[워싱턴 vs 밀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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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웨이드 마일리 23시즌 7승4패 3.30/23 상대 4이닝 1실점) 마일리는 직전 경기였던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2이닝동안 1피안타 3볼넷 3탈삼진 2실점 자책 투구를 했다. 많은 주자를 내보내지는 않았지만 실책이 동반됐고 투구수가 많아지며 4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5이닝 안팎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 최근 5경기에서도 4.5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워싱턴을 상대로는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워싱턴(제이크 어빈 23시즌 3승5패 4.20/23 상대 5.1이닝 2실점) 어빈은 직전 경기였던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다저스의 강타선을 맞아 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고 결국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최근 5경기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2.1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최근들어 구위도 좋아졌고 실투가 확실히 줄어든 모습이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밀워키는 전날 벌어졌던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하우저가 5이닝 2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1-2로 뒤지던 5회 테일러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고 프레릭의 역전타에 이어 7회 또다시 테일러의 추가 적시타가 나오며 4-2로 승리 3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워싱턴은 전날 벌어졌던 피츠버그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그레이가 6.1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지만 팀타선이 침묵하며 3연패에 빠지며 1승3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밀워키의 승리를 추천한다. 밀워키 선발 마일리는 긴 이닝을 소화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5이닝 정도를 안정적으로 막아내고 있다. 커터를 활용한 땅볼유도능력이 탁월한 투수이고 제구도 안정적이다. 불펜도 필승조가 모두 나설 수 있는 상황이라 마일리가 5이닝 정도만 막아줘도 큰 문제는 없다. 상대하는 워싱턴 타선이 최근 부진하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물론 워싱턴 선발 어빈도 최근 5경기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2.1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밀워키 타선도 고전할 수 있다. 그래도 밀워키는 최근 찬스에서의 집중력이 높고 예전보다 타선의 짜임새는 확실히 좋아진 모습이다. 밀워키의 승리가 유력하다.
워싱턴(제이크 어빈 23시즌 3승5패 4.20/23 상대 5.1이닝 2실점) 어빈은 직전 경기였던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다저스의 강타선을 맞아 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고 결국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최근 5경기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2.1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최근들어 구위도 좋아졌고 실투가 확실히 줄어든 모습이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밀워키는 전날 벌어졌던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하우저가 5이닝 2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1-2로 뒤지던 5회 테일러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고 프레릭의 역전타에 이어 7회 또다시 테일러의 추가 적시타가 나오며 4-2로 승리 3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워싱턴은 전날 벌어졌던 피츠버그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그레이가 6.1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지만 팀타선이 침묵하며 3연패에 빠지며 1승3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밀워키의 승리를 추천한다. 밀워키 선발 마일리는 긴 이닝을 소화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5이닝 정도를 안정적으로 막아내고 있다. 커터를 활용한 땅볼유도능력이 탁월한 투수이고 제구도 안정적이다. 불펜도 필승조가 모두 나설 수 있는 상황이라 마일리가 5이닝 정도만 막아줘도 큰 문제는 없다. 상대하는 워싱턴 타선이 최근 부진하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물론 워싱턴 선발 어빈도 최근 5경기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2.1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밀워키 타선도 고전할 수 있다. 그래도 밀워키는 최근 찬스에서의 집중력이 높고 예전보다 타선의 짜임새는 확실히 좋아진 모습이다. 밀워키의 승리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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