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2일 KBO 기아타이거즈 KT위즈
페이지 정보

본문
기아(파노니 23시즌 4승2패 3.94 / 23상대 5.2이닝 3실점) 파노니는 직전 경기였던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8피안타 1탈삼진 5실점 4자책 투구를 하며 2패째를 당했다. 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대량실점을 하고 5이닝 밖에 소화하지 못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최근 5경기중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한번 뿐으로 5.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KT를 상대로는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산체스가 2.2이닝 60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KT(벤자민 23시즌 15승5패 3.59/22 상대 2.2이닝 1실점) 벤자민은 직전 경기였던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2피안타 4사사구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제구가 흔들리며 4개의 4사사구를 내줬지만 단 2개의 피안타만 내주며 1실점으로 막아냈고 우천중단으로 인해 일찍 마운드를 내려올수 밖에 없었다.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최근 5경기에서는 1.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등 최근 등판했던 6경기에서 팀은 모두 승리했다. 기아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2.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기아는 전날 벌어졌던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가 1.1이닝 5실점 4자책, 산체스가 2.2이닝 5실점, 김기훈이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타선에서 김규성이 홈런, 소크라테스, 김선빈이 2타점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8-14로 패하며 7연패를 이어 나갔다. KT는 전날 벌어졌던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배제성이 7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만루 찬스에서 박병호의 땅볼때 상대 실책으로 2점을 선취하고 알포드의 적시타까지 나왔고 5회에는 알포드의 투런 홈런이 터지며 5-0으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는 KT의 승리를 추천한다. KT 선발 벤자민은 우타자 상대로 약점을 노출하며 기복이 있는 모습이었지만 최근들어서는 호투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우타자 상대로 몸쪽 패스트볼이 제구가 잘되다 보니 호투를 이어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최근 호투로 마운드 위에서 자신감도 넘치는 모습이다. 기아 타자들이 지난 시즌 벤자민을 한차례 잠깐 만난것을 제외하고는 상대하지 않아 낯설음도 있다. 거기에 기아는 나성범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박찬호의 몸상태가 여전히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거기에 기아 선발 파노니는 좋은 커터를 구사하지만 구속이 빠르지 않다 보니 정교한 제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고전할 수 밖에 없다. 정교한 제구가 이뤄지는 날은 꽤 매력적인 투구를 하지만 그런 경기가 많지 않은 모습이다. KT가 여전히 안정된 공수밸런스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파노니의 구위로 버텨내기는 쉽지 않다. KT의 승리가 유력하다.
KT(벤자민 23시즌 15승5패 3.59/22 상대 2.2이닝 1실점) 벤자민은 직전 경기였던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2피안타 4사사구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제구가 흔들리며 4개의 4사사구를 내줬지만 단 2개의 피안타만 내주며 1실점으로 막아냈고 우천중단으로 인해 일찍 마운드를 내려올수 밖에 없었다.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최근 5경기에서는 1.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등 최근 등판했던 6경기에서 팀은 모두 승리했다. 기아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2.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기아는 전날 벌어졌던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가 1.1이닝 5실점 4자책, 산체스가 2.2이닝 5실점, 김기훈이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타선에서 김규성이 홈런, 소크라테스, 김선빈이 2타점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8-14로 패하며 7연패를 이어 나갔다. KT는 전날 벌어졌던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배제성이 7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만루 찬스에서 박병호의 땅볼때 상대 실책으로 2점을 선취하고 알포드의 적시타까지 나왔고 5회에는 알포드의 투런 홈런이 터지며 5-0으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는 KT의 승리를 추천한다. KT 선발 벤자민은 우타자 상대로 약점을 노출하며 기복이 있는 모습이었지만 최근들어서는 호투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우타자 상대로 몸쪽 패스트볼이 제구가 잘되다 보니 호투를 이어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최근 호투로 마운드 위에서 자신감도 넘치는 모습이다. 기아 타자들이 지난 시즌 벤자민을 한차례 잠깐 만난것을 제외하고는 상대하지 않아 낯설음도 있다. 거기에 기아는 나성범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박찬호의 몸상태가 여전히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거기에 기아 선발 파노니는 좋은 커터를 구사하지만 구속이 빠르지 않다 보니 정교한 제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고전할 수 밖에 없다. 정교한 제구가 이뤄지는 날은 꽤 매력적인 투구를 하지만 그런 경기가 많지 않은 모습이다. KT가 여전히 안정된 공수밸런스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파노니의 구위로 버텨내기는 쉽지 않다. KT의 승리가 유력하다.
- 이전글9월22일 KBO 삼성라이온즈 두산베어스 23.09.22
- 다음글9월22일 KBO 한화이글스 키움히어로즈 23.09.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고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