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안첼로티 “이게 바로 섹스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헨젤과그랬대 작성일 24-04-19 00:14 조회 2,377 댓글 0 본문 벨링엄 Say "안첼로티 감독님이 경기 전에 하품하고 있는 걸 봤어요. 그래서 제가 감독님께 혹시 피곤하신지 여쭤봤죠. 그랬더니 감독님은 '그래, 그게 너가 피치에 나가 나를 흥분되게 해야 하는 이유야' 라고 하셨어요" '응, 너가 날 흥분시켜야 해 이전글 개봉 8달이나 밀린 오펜하이머 일본 국민들 반응 다음글 조현병 여동생 만화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