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조금 늦은 12사 훈련병 추모식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헨젤과그랬대 작성일 24-06-20 01:52 조회 2,243 댓글 0 본문 알고는 있었는데 갈 생각은 못 했음 오늘 4퇴라서 여친이랑 놀러갈라했는데 분향소 들르자길래 송파에서 올라감 좀 늦게 가서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었는데 지인분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참을 우시길래 사진은 많이 못 찍음 무엇보다도 고문치사로 인해 억울하게 생을 마감하신 분께 애도함. 군필자라면 누구나 그랬듯, 본인만의 청사진을 그리기도 하고 두려움에 쌓이기도 하면서 입대했던 기억이 있을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군 전반에 대한 인식과 여러 규칙들이 바뀌길 기원함 내용하곤 상관없는데 다녀와서 집 가는 길에 하늘 보니깐 참 예쁘더라 하늘에선 편하게 시원한 곳에서 잘 지내시길 이전글 독일 너네 축구 개못하잔아? 다음글 무시알라, 현재 유로24 득점 선두 (2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